정은경"매년 독감. 합병증으로 3천 명 사망, 작년에도 백신 맞고 7일 이내 사망한 노인 1,500명"...

이다인 기자 / 2020-10-26 08:44:35
'그러면, 노인은 백신 맞고 죽어도 되냐?' 네티즌 발끈

정은경(질병관리청장) 씨가 지난해(2019년) 독감과 백신 합병증 등으로 사망한 사람이 3천 명이라고 발언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또, 다수의 매체가 정은경 씨가 2019년 독감 백신을 맞고(접종) 1주일 이내에 사망한 65세 이상 노인이 1,500명 수준이라고 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해당 기사을 접한 한 네티즌은 "그래서, 올해도 이 정도의 숫자가 사망해도 괜찮다는 말인지 궁금하다"며 발끈했다. 혹시 지병이 있는 노인들이 독감 백신 주사를 맞는게 '복불복' 게임은 아니겠지요?

 

 

 

네티즌 food****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뭘 믿고 저렇게 당당히 말할까?"라고 했다. 네티즌 J009****은 "중국산 백신이냐고 묻는데 왜 아니다 대답을 못할까"라고 했다.



네티즌 medi****은 "노인층 기저질환자들이 독감백신에 위험할 수도 있도 있는데 원래 그만큼(연간 3천 명) 죽는다는 소리가 할 소리냐?"라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 gisg****은 "와 그걸 이제 말씀하십니까? 원래 많이 죽으니 백신 맞고 죽어도 된다는 건가요"라고 방역당국을 비꼬는 댓글을 남겼다.



1439****은"1년에 독감으로 3천 명 죽었는데 백신 맞고 1주일에 1천5백 명 죽었단다. ㅋㅋ 독감백신 안 맞는 게 오래 사는 거다.. ㅋㅋㅋ"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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