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앞둔 김호중 사랑의 콜센터 하차

김은영 기자 / 2020-07-11 09:28:17

가수 김호중이 군 입대 문제로 TV 조선 '사랑의 콜센타'출연을 중단한다.김호중은 지난 7일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의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소속사는 "김호중은 현재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며 "TV CHOSUN과 원만하게 협의해 김호중을 위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이며 지난 6월 입대 영장을 받았지만 연기하고 재검을 신청했다. 김호중은 '사랑의 콜센타' 하차 후 군 입대를 앞두고 하반기 일정이 꽉 잡혀 있는 상태다. 8월에는 정규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며, 10월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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