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흥업소 전자출입명부 네이버큐알코드

김은영 기자 / 2020-06-12 10:59:23

코로나19 클럽감염을 시작으로 유흥업소 집단감염을 염려하여 전자출입명부 제도를 실시하기로 한 네이버큐알코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코로나19 유흥업소 감염이 확산되면서 클럽을 이용했던 사람의 신상이 거짓과 연락두절자가 많아 개학하는 학생들의 학원가 등에 집단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집합제한 명령 대상시설에 출입하는 사람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활용 네이버큐알코드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제 2차이상의 감염자를 찾기위한 역학조사 활용을 위해 실시 합니다.

코로나19 관련 큐알코드로 출입명부 시스템을 시작하는 업소는 클럽감염을 일으킨 이태원, 홍대역 인근 주점 같은 국지적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유흥업소가 우선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큐알코드는 단순히 유흥업소 출입명부 기록을 남기기위한 자료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의 휴대폰에 내 네이버큐알코드를 만들면 사진, 신용카드, 일기, 메세지 등 개인정보를 다 담을 수 있어 정보유출을 염려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실시하는 이번 코로나19 유흥업소 전자출입명부 제도는 한시적이며코로나19 라는 바이러스를 해결방안이 나오지않은 이상 방침을 따라 네이버큐알코드를 사용해야 하는데, 일회용으로 만들어 사용도 가능하니 정보유출에 대한 걱정은 줄여도 될 것 같습니다.

​6월 10일 어제부터 시작한 전자출입명부 코로나19 유흥업소 네이버큐알코드 이용은 이용자는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시설관리자는 편리하게 방문객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 네이버 창에서 '큐알코드만들기' 문구를치면 쉽고 간단하게 휴대폰에 만들 수 있습니다.

 

전자출입명부 네이버큐알코드 유흥업소 출입증은 큐알코드 제목, 내 별명, 스킨, 다른옵션 등을 넣어서 네이버큐알코드 자체를 개성있는 나만의 네이버큐알코드로 만들 수도 있어 젊은층은 이미 네이버큐알코드 활용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큐알코드를 기반으로한 전자출입명부 제도는 실시됨과 동시에 전국 8대 고위험시설 8만여곳에서 시작해 노래연습장,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 (클럽.룸살롱 등), 콜라텍, 단란주점, 실내 단체운동시설(줌바.태보.스피닝 등), 실내스탠딩 공연장 등을 방문때는 네이버큐알코드 찍고 입장하며 이외에 지방자치단체 전자출입명부 적용을 명령한 시설도 의무적용 대상이 됩니다.

 

네이버큐알코드 본인큐알코드는 15초마다 새롭게 생성이 되므로 여러곳에서 중복으로 사용 할 수가 없으며 제도의 신뢰가 없어 수기 기록을원하면 수기로 개인정보를 남기면 됩니다.

유흥업소 등을 이용하고 이용자가 네이버큐알코드로 전자출입명부 출입기록을 남기면 암호화 된 큐알코드와 출입기록이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사회보장정보원으로 자동전송되고,수집된 정보는 4주후 자동폐기가 됩니다.

사회보장정보원은 네이버큐알코드와 방문기록만을 가지고 네이버큐알코드 발급업체 네이버는 개인정보와 큐알코드만 가져 기관들이 각기 다른 정보를 가짐으로 누가, 언제, 어디를 방문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코로나19 유흥업소 전자출입명부 네이버큐알코드 제도는 여러조각을 맞추는퍼즐과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업주가 자신의 업소가 유흥업소 전자출입명부 대상임을 모르거나 네이버큐알코드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대상을 위해 30일까지 제도기간을 두고 그동안은 네이버큐알코드 출입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바로 벌칙적용 하지는 않으나 사업주, 이용자가 수기로 방문자 명단을 작성해야 합니다.​

유흥업소 사업주는 별도의 장비 필요없이 와이파이 공기계등을 사용해 네이버큐알코드를 스캔만 하면 되는데 스마트폰에서 전자출입명부앱을 다운받아신규등록 후 사용하면되고 직원은 이름, 아이디, 비밀번호를 누르고 실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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